세 남아와 여아의 바닷속 풍경
2011.2.1.
왼쪽 남아의 경우 가운데 자신이 좋아하는 잠수함을 연필로 그리고 색연필로 가볍게 색칠한 후 색종이로 꾸며 주었습니다. 그리고 멸치와 새우를 붙여주었고 끝....
오른쪽 여아는 가운데 길게 땅을 그리고 양쪽으로 다른 물고기들이 사는 바다를 나눠 놓았습니다.
남아의 경우 기계및 운송수단. 로봇 등을 좋아해서 그림에 많이 등장하게 되고, 여아는 다양한 이야기 거리와 함께 다양한 색감이 나타나는데 이 아이들 역시 그런 흐름을 따르고 있습니다. 왼쪽은 형태가 잘 나타나고 여러가지 재료를 잘 사용하였고,,, 오른쪽은 형태가 잘 인식되지 않은 반면 다양한 색감을 잘 사용하고 바닷속의 여러 모습을 담았습니다.